사실, 그런 약은 아직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필자가 먹는 약은 따로 있는데,
모든 동료들이 다 좋아하는 것이다.
바로 카페인이 주성분인 녹차이다.
이것을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고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껏 마시게 되면,
잠도 적어 지고, 정신도 맑아 지며,
특히 입안으로 들어간 녹차의 성분이
즉시 기로 화현하여 지혜안으로 올라가게 되니,
명상의 효과가 그만이다.
그래서 옛선인들이 녹차를 즐겨 마셨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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