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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 명상은 아니다.

by 법천선생 2014. 12. 10.

 

명상은 한 곳에 오랫동안 가만히 앉아서

눈을 감고 있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나자신을 이 스승의 법통과 명상에 완전히

순종하고 최선의 존경심으로 몰입해야 한다.

 

매순간, 매시간, 매일 점점 더 몰입의 강도를

극상으로 끌어 올려 지극한 정성심을 갖는다.

 

그래서 몰입도가 절정의 수준을 넘어서게 되면,

내가 진보되었음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게 된다.

 

그것은 빛과 소리와 전기자극과 같은 파워와

강력한 에너지의 형태로 나타나는 아주 확실한 것이다.

 

그보다 더 강력한 행복은 대단한 평화로움,

사랑이 가득한 지복의 마음의 경지일 것이다.

 

영혼이 아주 많이 고양되어 업장을 줄이면

줄일수록, 나에게 영적으로나 육신적으로도

너무나 좋으며, 늘 즐겁고 축복이 넘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된다.

 

모든 일들이 기적처럼 잘 되어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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