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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아웃포커싱을 통한 명상법

by 법천선생 2014. 12. 26.

 

멍청한 눈이 되지 않으면, 예수님은 성경에서

'외눈이 되어야만 천국을 볼 수 있다'고 표현했지만,

이는 멍청한 눈을 하는 것과 비슷한 내용인 것 같다.

 

실제로 어려운 문제를 풀때 사람은 눈의 촛점을

흐리게 하여 계산방식모드로 뇌의 기능을 전환한다.

 

이렇게 먼저 멍청한 눈이 되는 훈련을 하게 되면,

배우는 학생들의 성적이 무려 두배나 향상되다는 것,

 

명상을 할때에도 눈을 감고 시선을 자유로 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사람마다 고유한 시선처리 패턴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따로 훈련을 하게 되면 훨씬 더 빨리

집중이 잘되어지는 선정에 들수 있게 해 준다는 것이다.

 

시선은 상하, 좌우 등 여러가지 방향으로 돌리면서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도

집중이 아주 잘되어 생기는 명상의 솔솔한 재미가 아닐까?

 

참고 : KBS시사기획 창 - 메타인지 - 공부에 대한 공부 -

전교 1등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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