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그야말로 무소부재하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어떻게 신이라 하겠는가?
신은 어떤 모양으로 존재한다기보다는
의식이나 진동, 자장과 힘으로 존재한다.
내가 라디오를 들을 때에는
주파수를 잘 맞추어야 한다.
그러면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 나온다.
그러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주파수를 바꾸어 다른 방송을
들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음악은 내가 만든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주파수를 잘 맞추게 되면
언제든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언제, 어디서나 주파수만 맞추면 되는
이 방법을 명상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명상으로 신과 주파수를
맞추면 언제든지 신과 늘 교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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