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할 때는 그냥 내 마음은
지혜안에 집중하고 몸은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하도록
가만히 내버려 두고
관심을 두지 않는다.
내 마음이 영혼과 교류하며
즐기는 동안, 육체는 운동을 하든
무엇을 하든 관심두지 말고
내 버려두라는 것이다.
참고 계속 그렇게 유지하면
마음속에서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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