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할 때 오직 하나의 눈인 지혜안에
모든 주의력을 다 쏟다 부어 집중한다.
오직 모든 주의력을 하나의 눈에 두고
그것을 사용하게 되면 진실을 보게 된다.
차가운 냉기, 뜨거운 느낌, 근육의 떨림 등
어떠한 것이든 신체감각을 잊도록 한다.
고요히 앉아서 아무것도 안하고 진정한
나를 바라보는 것이 별볼일 없는 일이라는
잘못된 것은 추호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그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주에서도 가장 놀랍고 대단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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