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수행자들 중에 보면 이미 두뇌의식은
이미 3세계, 4세계 이상의 경지에 있는 분들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학식이 많고 머리가 좋아
아주 이지적이며 예의있고 지성적인 사람들이다.
그러나 오히려 에고는 더욱 더 강력하게 살아있다.
지식이 너무 많고 똑똑하여아닌 것처럼보여도 사실은
자기의 에고를 사랑하므로 에고를 없애기가 더 어렵다.
의식 깊은 곳을 들여다 보게 되면 어른스러운
에고를 자랑스러워하고 즐기며 버리기 싫은 것이다.
에고를 사랑하기 때문에 에고가 못 떠나는 것이다.
오히려 사회적으로 문제가 많아 지탄을 받는 사람은
사실, 자신을 그리 사랑하지는 못할 것이니 이런 사람이
낮은 수준의 에고를 버려버리기가 훨씬 더 쉬울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행은 오직 에고를 버리는 작업일 뿐이다. (0) | 2015.01.04 |
|---|---|
| 에고의 진실 (0) | 2015.01.04 |
| 내가 만들어 지는 과정 (0) | 2015.01.03 |
| 내면의 스승 (0) | 2015.01.03 |
| 해탈을 위하여 불태워야 하는 것 (0) | 2015.0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