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하는가?
그것은 당연히 나자신을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흡사 메아리와 같이
자신에게로 되돌아 오고
또는 거울처럼 나의 행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많이 감사하게 되면,
자신 속에 임재한 신성이 기뻐하는
모습으로 나를 돕게 된다는 것이다.
사실, 사람들은 자신속에 거대한
우주의식의 빅파일이 통채로
탑재되어진 것을 전혀 모르고
일생을 살다가 허무하게 죽는다.
그것은 우주적으로 너무나
한심한 낭비인 것이다.
그래서 성현들은 누구나 다 같은
목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봉사활동은 진리를 제대로 사람들에게
많이 전파하는 것이라고 했던 것이다.
자기 내면 속에 신성을 만나보고 싶다면,
감사한 훈련을 아주 많이 죽기살기로
강력하게 모든 것을 다 바쳐 하라.
그러면 가장 손쉬운 방법을 통하여
빨리 그대가 원하는 끝장을 볼 것이다.
그렇게 되면 신성을 보거나 느끼게 되고
모든 일들이 신성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잘된다는 것을 느끼고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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