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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처음처럼 감사하라

by 법천선생 2015. 1. 11.

 

내가 처음 명상에 입문하게 된

처음의 동기가 무엇인가?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이 확실하게

깨달음을 얻은 스승을 찾지 않았던가?

 

왜 스승을 찾았는가? 그것은 당연히

진리를 찾기 위해서가 아니던가?

 

그래서 가슴 떨리는 감사함으로 스승을

찾은 것이지 다른 어떤 것을 원해서

스승을 찾은 것은 아니다.

 

그러니 진리는 생각한다면 자연히

스승을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스승을 생각하는 것

곧 진리를 생각하는 것셈이다.

 

옛경전들을 현대의 언어로 확대 해석하면

우리 마음속에 교묘하게 임재한 우주의식의 

엄청나게 거대한 빅파일이 사람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 거대한 우주의식의 빅파일이 조금의

가감도 없이 있는 그대로 힘과 전지전능한

능력을 그대로 탑재되어 마음속에 있다고 하니

대단히 놀랄만한 일이다.

 

나는 취미생활로 테니스를 치고

과거에는 국가대표급 선수를

내손으로 직접키우기도 한 사람이다.

 

그렇다고 내가 특별히 테니스를

아주 잘치는 사람이라는 뜻은 전혀 아니다.

 

그저 보통수준의 테니스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데 테니스를 아주 특별하게

잘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말해주고 싶다. 기본기술과

기본체력을 잘 익히고 테니스를

아주 열심히 오래도록 훈련하면

잘될 것이라고 말이다.

 

필자는 선수들 지도를 하면서도

기본기술을 제대로 익히지 않고

재미로 게임부터 하면서 그저 즐기는

테니스를 했기에 실력이 그리 빨리

많이 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안다.

 

지금부터라도 실력을 늘리고자 한다면

당연히 기본기술 훈련인 스윙연습부터

아주 착실하게 열심히 하루 500번씩

훈련한다면 실력이 많이 향상될 것이라고 믿는다.

 

다음으로는 체력훈련이다.

하루 기본적으로 10km정도는 조깅을

해야만 고수들의 게임에서 체력적으로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행도 똑 같은 것이다.

기본에 아주 충실한 사람이 가장 빨리

높은 등급을 얻게 될 것이다.

 

수행의 기본이 무엇인가?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스승을 믿는

신심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 같다.

 

두번째로는 수행방법에 대한

일생생활을 하는 가운데 끊임없는 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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