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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by 법천선생 2015. 1. 22.

 

나는 잘 알고 있다.

내가 없으면 내면의 성령이

모든 것을 자동실행하도록 한다는 것을 말이다.

 

신만이 나에게 가득하다면, 나는 없고

늘 신의식 상태만 가득할 뿐이다.

 

기쁨이 샘솟고 두뇌속의 엑스터시가

가득하여 지복의 환희심의 초월의식을

절대 변하지 않도록 갖게 된다는것이다.

나는 알고 있다.

내 내면의 잠재의식이 간직한 과거의

기억들을 모두 다 꺼내어 청소해야만

내 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환해져서 진리를 볼 수 있게 된다는 것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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