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자석에다 쇠못을 붙여두면
얼마 지나자 않아 그 못도 자석처럼
쇳덩어리를 끌어당기는 힘이 생기게 되는
현상을 자화현상이라고 말합니다.
큰 에너지장을 가진 스승들은 주변에 있는
제자들에게 그들의 힘을 나누어 주며
스승의 등급까지 올라 오도록 아주 큰힘을
만들어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는 큰 수행을 한 바 없었어도
도움으로 높은 등급의 경지에 간 것입니다.
그저 믿기만 하고 예수님을 충성으로
따라다닌 것 뿐 이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따른 것은 결코
아무나 한 것처럼 평범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수는 나의 주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했기 때문이지요.
그 당시 특이한 종교인을 죽이던 때라
그렇게 말을 한다는 것은 어려웠을 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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