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추구하는 길은 유일한 것이지만,
세상에는 잘못된 진리를 추구하는 방법은
시장의 널려 있는 많은 물건처럼 너무나 많다.
하지만 마음속의 신성에게 '나는 아무 것도
모르오니,무조건 감사합니다'하고 조건 없이
감사하는 것보다 더 좋은 유일한 길을 없다.
수많은 죄수들이 갇혀 있는 감옥에서도
가장 감사하게 생각하고 충실한 죄수는
있게 마련인데 단 1명을 구원할 수 있는
자격이 나에게 있다면 나는 서슴없이
그 감사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이다.
영화 벤허에서도 그러한 장면이 나온다.
벤허가 버목을 쇠사슬로 묶인 상태에서
배가 난파하게 되자, 장군은 평상시 자기
마음에 들던 벤허만 쇠사슬을 풀어 주어
그가 다시 영웅이 될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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