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명상의 창시자인 마하리쉬는 자기가 살고 있는
도시인구 중 1퍼센트 정도가 신실하게 명상한다면,
그 단체에서 발생된 고요한 에너지가 밖으로 뻗어나가
나머지 인구에 영향을 주어 평화스러움을 확대한다고 했다.
마하리쉬에 의하면 사람들이 하나로 통일된 좋은 의도를
가지고 명상을 할 때, 그들의 알파파인 뇌파가 동시에
발생하여 공명현상을 나타내어 비슷한 뇌파상태를
보인다고 했다.
이것을 '마하리쉬 효과'라고 하는데, 그의 해석 중 한가지는
명상 단체의 알파 뇌파가 잠재적 수준에서 작동하기에
맥놀이 현상과 같이 뇌파가 같은 지역에 있는 이들에게
미치고 행동과 생각을 통하여 마음에 큰 영향을 준다.
이러한 현상을 실험했는데 명상이 도시의 폭력적인 범죄를
측량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려 진행됐다.
날씨나 낮의 길이나 이전의 범죄경향 등을 위해 다른
가능한 요소들은 통제됐고 단체 명상에 참여하던
사람들의 숫자가 최대치에 달했던 실험의 맨 마지막 주에
놀랍게도 범죄율이 약 25% 떨어졌음을 발견했다.
인구 중1%나 더 많은 사람들이 그의 초월명상을 수행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끼쳐 더 많은 사람들에게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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