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뛰어난 내·외과 의사였던 프레드릭 밴팅은
의학계에 크나큰 공헌을 한 의사이다.
1921년 당시 그는 당뇨병 치료법을 찾기 위해
골몰하 수없이 실험을 반복하고, 또 세계 각국의
문헌을 연구하면서 치료법을 찾았지만,
작은 단서조차 찾기가 힘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날도 하루 종일 당뇨병 치료법을
찾다가 지친 상태에서 잠이 들었는데, 꿈속에서
그는 이상한 지시를 들었다.
“변질된 개의 췌장에서 그 잔재를 뽑아내라”
라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인슐린이 발명되었다.
오늘날 인류의 삶을 진보시킨 수많은 유·무형의
창조물들 대부분이 이와 같은 경로로 세상에 드러났다.
잠재의식은 시공을 초월하기 때문에, 잠재의식의 활용
경로만 안다면 그 어떤 것에 대한 해답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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