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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기도하는 마음

by 법천선생 2015. 2. 25.

 

어떤 사람이 차 사고로 차에서 튕겨 나와 나뭇가지에 걸렸습니다.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지요. 그는 이전에 하느님을 믿은 적도 없었지만,

이런 위험한 순간을 당하자 큰 소리로 도움을 청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오! 하느님, 어디 계십니까?

전에는 당신께 기도해 본 적이 없지만 오늘은 당신께 기도합니다.

제발, 저를 구해 주세요. 제발!" 그러나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하느님은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거기에 없었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그는 계속 기도를 했습니다. "오! 하느님, 제발 저를 시험하지 마세요.

 

여태껏 살면서 한번도 당신께 기도한 적이 없지만 오늘만은 당신께 기도드립니다!

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당신께 기도를 드리는 겁니다.

제가 당신을 믿지 않는다면 어떻게 기도를 하겠습니까?

제발 빨리 와서 저를 구해 주십시오."

 

그래도 아무런 감응이 없었습니다. 하느님은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기진맥진하여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지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낭떠리지의 흙이 허물어지려고 하자 그는 서둘러 말했어요.

"오! 하느님, 제발 빨리 와 주세요. 당신의 이름을 온 세상에

전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습니다.

 

전도사가 되어 당신의 교리를 세상에 퍼뜨릴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당신을 믿도록 선도하겠습니다.

오늘 저를 구해 주시면 저는 증인이 되어 그들에게 이 기적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가 사람들을 확신시키면 그들은 분명히 당신을 따를 것입니다.

당신의 목자나 하인이 외고 당신이 바라시는 모든 일을 다 하겠습니다.

 

약속합니다." 그러자 마침내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어려울 땐 다들 그렇게 말하지." 그는 "아, 아닙니다. 하느님. 저는 달라요.

전 정말로 당신을 믿습니다. 저를 살려 주시면 정말 그렇게 할 겁니다. 약속합니다."

라고 애걸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느님은 말했습니다.

 

"좋다. 그러면 너에게 기회를 한번 주마. 지금 그 나뭇가지에서 손을 놓아라.

그러면 내가 구해 주마." 그 사람은 말했습니다. "뭐라고요? 제가 미쳤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