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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우리 몸이 물질적으로만 이루어진 존재인 것인가?

by 법천선생 2015. 2. 26.

 

겉의 구조는 비록 물질로만 이루어진 듯 보이지만,

모든 것은 우리 내부에 교묘한 형태로 존재하는

영혼에 의하여 조정된다.

 

그는 호흡을 관장하며 무형의 형태로 우리 몸안에

거주하며 자신의 진정한 존재를 알아채지 못하도록

교묘한 형상으로 임재하며 원하고 구하는 사람에게만

그를 돕고 공부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로부터 무엇인가를 하고자 하는 충동과 성취하고자

하는 욕구로 동기를 부여받고 그에 따라 집중과 정성과

 열정을 가지게 된다.

 

그것은 주로 진, 선, 미로 대표되는 행동들이다.

아름다움을, 최선을 다한 집중력을 요구하기도 하고,

진리를 추구하게 하여 기도하고 명상하게도 한다.

 

그러니 가장 좋은 인생의 길을 가르쳐 주는 나침판은

영혼으로부터 솟아나오는 아름답고 열렬한 영혼의

소리와 향기에 귀 기울리는 것이다.

 

'수행에서의 성공'을 아주 냉정하게 가만히 따져보면,

단지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작용일 뿐이다.

 

내가 너무나 좋아하여 신나게 하는 일을 하면 무슨 일이든

잘 되고 결국은 성공하며 신나게 된다.

 

그래서 일본 속담에 '좋아서 가면 천리길도 십리처럼 가볍다'

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그대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해야할

일이라면 좋아 하도록 마음을 이해시켜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훈련하고 수련을 하게 되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것이 오게 된다.

 

그것은 이미 크나큰 신비이며 진정한 기적과도 같다.

두뇌 속에서 엔돌핀 등 행복 호르몬들이 펑펑 쏟아지게 되면,

주변의 일들이 신기하게도 모두 나를 위한 일들인 것처럼

성공으로갈 수 밖에 없도록 나에게로 확... 달려 오는 것이다.

 

 그러니 세상 모든 만나는 일에 큰 의미를 부여하여

감사하고, 기뻐하며 반기고, 정성을 다하고, 신의

내재함에 감사하며, 신을 향한 마음을 다한 집중을 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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