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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행복할 권리는 누가 주는가?

by 법천선생 2015. 2. 27.

 

어려운 수행을 왜 하는가?

나는 행복하기 위하여 한다.

 

행복은 누가 주는가?

행복을 주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다.

 

돈은 내가 스스로 벌아야 자유롭게 쓸수 있듯,

오직 내가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누릴 권리가 없다.

 

죽은 다음에도 반드시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하고

살아있으면서도 영이 몸밖으로 자유롭게 유영하여

우주의 모든 지혜들을 다 알도록 훈련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나는 확고하게 깨달음을 얻는 분과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나가 의문스러운 것들에 관한 수많은 질문을 해본 경험이 있다.

 

깨달을 때는 어떤 느낌이었는가?

그때는 온통 세상, 아니 우주가 다 무너져 내리는 듯한

굉한한 진동이 오고......

 

더이상 말해 보았자 무엇 하겠는가?

살아서 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우주의 모든 일과 지구상의

모든 일들이 실시간 전송되어 모두 다 알 수 있다는 말에

더 이상 할말도 질문할 것도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