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메마른
겨울 나뭇가지에서
파란 새싹이
움이 트겠는가?
기적과도 같이
새싹이 나오겠는가?
나는 알고 있다.
봄이 되어 기온이 올라가면
따듯한 봄바람이 불어 올 것이고
반드시 새싹이 어김없이
돋아난다는 것을...
내꿈은 새싹과도 같이
때를 기다리는 스토리가 있다.
과연 내가 죽기전에 언제쯤
새싹의 돋아남을 볼 수가 있을까?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름을 걷어내고 빛을 보는가? (0) | 2015.02.28 |
|---|---|
| 성삼위일체의 하나됨을 통한 환골탈태 (0) | 2015.02.28 |
| 전쟁터에 나간 군인의 심정으로... (0) | 2015.02.27 |
| 입문자의 위용 (0) | 2015.02.27 |
| 밖으로 향한 눈 (0) | 201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