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생각하는 이기심,
살면서 만나는 모든 일에 대한 짜증,
사람들에 대한 불평불만, 시비장단,
이해와 분석 등 수많은 생각들이 과연
나를 진정한 행복의 나라로 데려다 주게 될까?
성경에 보면 '흑암의 세력'이라는 말이 나온다.
흑암의 세력은 멀리 있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바로 내마음속에 있는 나쁜 생각을 하게 되면
호르몬으로 분비되어 지는 것이 먹구름과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호르몬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내가 이기심, 불평불만을 생각하게 되면,
즉각 분비되는 물질이 바로 '노르아드레날린'이라는
전쟁호르몬이라고 불리우는 호르몬인 것이다.
그것이 뇌속을 잠식하게 되면 당장 알고 있었던
친구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고 그것의 분비가
길어지면 치매가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 항상 기뻐하라고 누누히 강조하는 것이다.
항상 기뻐하는 것도 기도이자 큰 수행인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나가 된 순간 (0) | 2015.03.01 |
|---|---|
| 이런 체험담을 들으면.... (0) | 2015.03.01 |
| 성삼위일체의 하나됨을 통한 환골탈태 (0) | 2015.02.28 |
| 겨울나무와 같은 내인생 (0) | 2015.02.27 |
| 전쟁터에 나간 군인의 심정으로... (0) | 2015.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