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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성삼위일체의 하나됨을 통한 환골탈태

by 법천선생 2015. 2. 28.

 

내가 감사하는 3가지 빛에 대하여

첫번째 빛은 내 영혼이 본래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우주 저 먼곳 진정한 온 본향에 있는

유일한 빛인 하나님의 빛이요.

 

두번째 빛은 그 하나님의 상태를 그대로

전해 받은 선각자의 위대한 빛이요, 

 

세번째의 빛이란 내 속에 임재한 성스러운

신성이 발하는 빛을 말하는 것이다.

 

성삼위 일체는 일정한 것이 아니고 영원히

변화하고 진화하는 영원한 발전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이것은 물의 상태변화를

비유하면 이해하기 쉽기도 한 것이다.

 

물은 늘 순환의 고리를 가지고 있다.

땅위에 있는 물이 더위에 증발을 하게 되면

하늘로 올라가 많이 모이면 구름이 된다.

 

구름이 많아지게 되면 이것이 비가 되어

대지에 떨어지게 되면 산에서 강물이 되었다가

바다로 흘러들어 대해가 되기도 한다.

 

체였던 물이 기온이 뚝 떨어지게 되면 

딱딱한 고체 상태의 얼음이 되기도 하다.

 

이렇게 순환하는 물의 여러가지 상태가

모두 다 물이라는 성분임에는 분명한 것이다. 

 

물이 변화하여 여러가지 형태로 변화하듯, 

사람들 속에도 분명한 성스러운 신성이 

임재하기 마련이니 그것을 여러 이름으로 부른다.  

 

그렇기에 깨달음을 얻고 싶다면 이미 깨달은

선배 체험자인 선각자가 가르치는 것을

모든 복잡한 마음을 내려놓고 겸손하게 배우면 된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왕국

(the kingdom of God)을 볼 수 없느니라."(요3:3)

 

다시 태어난다는 뜻의 진실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정말로 다시 어머니 뱃속에 들어갔다가 10달만에

진통을 거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인가?

 

이 말 때문에 수많은 의혹과 오해와 비판과 시비가

분분하였던 것이며 지혜가 없었던 수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왜곡하여 속이고 심지어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종교전쟁까지도 불사하게 된 것이다.

 

거듭 태어나는 예는 자연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언제나 우리에게 물질적으로도 보여주시는

감사하개 배워야할 하나님의 실제적 계시이다.

 

개구리는 알을 낳아 부화하면 올챙이가 된다.

허파로 호흡을 하며 물속에서 산다. 그러나

성장하면 물 위로 올라오면서 지느러미가 없어지고

팔과 다리가 생겨난다. 그리고 밖에서 호흡하도록

폐호흡을 할 수 있도록 진화를 하게 된다.

 

이것은 실제적인 엄청난 기적이 아닌가?

 

사실 그것은 신이 개구리속에서 자동실행하도록

설계한 호르몬의 작용 때문인 것이다.

 

물론 이러한 자연계의 사례는 수 없이 많고 많다.

나비가 알에서 애벌레로 다시 누에 고치속의

번데기에서 너무나 모양과 기능이 전혀 다른

환골탈태한 모습의 현란한 아름다움의 자태를

뽐내는 화려한 색채의 전혀 다른 나비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거듭남이 사람은 어떻게 변화하겠는가?

역사적인 깨달은 성인들을 보게 되면 반드시

외면의 모습을 변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몸의 외양이 아닌 내면에서 엄청난 호르몬의

변화과정을 겪어 전혀 다른 의식세계에 있게 된다.

 

역사 속의 그림들을 보게 되면 성인들의 머리뒷쪽에

후광이라는 커다란 원을 그려 놓은 것을 보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이 사람은 호르몬이 변화하여 폭발적인

분출이 일어나게 된 '거듭난 사람'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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