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칭기스깐학습법

“부모의 모범이 가장 큰 교육입니다.”

by 법천선생 2015. 3. 22.

 

아이가 어릴 때는 많이 놀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초등학교 때까지는 전혀 공부를 강요하지 않았다.

 

학원은 예체능 학원이든 학습 학원이든 보내

달라고 하는 것만 보냈고 아이가 싫어하면

바로 그만두게 했다.

 

대신 다양한 세상을 두루 경험할 수 있게 해 주려고 노력했다.

제일 먼 저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많은 책을 읽도록 했다.

 

어렸을 때는 어머니가 많이 읽어 주었고, 아이가 글을

읽게 되면서부터는 자주 서점에 들러 아이에게 책을

직접 고르게 했다.

 

차 안에도 늘 책이 있 었고 외식을 위해 외출할 때에도

책을 들고 다니곤 했다.

 

다른 가정과 마 찬가지로 TV는 되도록 보지 않았다.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주말과 방학에는

다양한 체험학 습과 현장학습을 시켜 주도록 노력했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는 장소는 될 수 있는 한 많이 가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 도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해서

스케이트, 스키, 축구, 태권도 등 여러 가지 운동을 두루 시켰다.

 

다행이 아이도 운동을 좋아해서 지금까지도 축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가장 먼저 시킨 운동은 태권도였는데,

아이에게 자신감 을 심어 주기 위한 의도도 있었다.

 

어머니는 아이들에게는 자신감이 매우 중요하며,

자신감 있는 아이가 성격도 좋고 성적도 좋다고 생각하였다.

 

 

'칭기스깐학습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35년의 교육현장생활  (0) 2015.03.25
숙제를 해주지 않은 엄마이야기  (0) 2015.03.22
우뇌형 인간  (0) 2015.03.21
괴테의 어머니 이야기  (0) 2015.03.20
무료강연을 많이 하자!  (0) 2015.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