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교육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바를 엮은 책
딱 네자로 어거지로 줄이자면 칭기스깐이다.
칭찬, 기다려줌, 스스로 하게 함. 깐깐한 적성 알아보기
라는 것이다.
교육서적은 너무나 어려우면 절대로 안되는 것이다.
아주 쉽고 따라하기가 편해야 하는 법이다.
책 이름만 보고도 이미 모든 것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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