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보다는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유발교육이 먼저다
대인관계가 좋다면, 즉 다른 사람과 사이가
아주 좋아 서로 좋아하고 절친한 사이라면
서로 돕고 협조하는 공동사고능력이 큰 아이일 것이다,
뇌생리학적인 입장에서 볼때 감정을 관장하는 기관은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 서로
상화협조하며 공조하면서 밀접한 관계를 이룬다.
즉 감사가 가득한 마음일때나 아주 즐거운 기분일 때는
공부가 하고 싶고 학습효과도 아주 좋다는 것이다.
반대로 기분이 아주 나쁠 때에는 동기 유발이 잘안되고
기억을 관장하는 뇌 해마까지 부정적 영향을 미쳐
학습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어렵다는 것이다.
인간은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를 할때가 원래 본성이다.
사람은 원래가 본마음의 자리가 낙천적이고 즐거울 때
본성이 드러나도록 설계되었기에 공부는 즐겁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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