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스깐'이라는 두문자 네글자이다.
칭찬을 많이 하고
기다려주는 인내력을 가지라는 것이고
스스로 하도록 동기유발을 잘 해주라는 것이다.
깐깐하게 아이의 적성을 조사하여
조기 진로 신택을 감행하라는 것이다.
요즘은 칭찬에도 중독성이 있어 잘못하게 되면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한다고 한다.
그러니 정말로 필요한 것은 누군가가 가르치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엄마의 센스가 가장 중요한
요소일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필자가 쓴 책인 칭기스깐학습법에 보게 되면
수많은 엄마들의 영재 교육사례가 담겨져 있지만,
그것들을 단 내마디로 줄여 표현한 말이
바로 '칭기스깐'이라는 것이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필자는 교교체육교사
출신으로 테니스 이형택 선수를 키워낸 사람이다.
운동이든 공부든 지도자의 센스는
너무나 중요한 교육의 요소이며,
아이의 장래가 결정되는 시점은 우리 조상들이
세계에서도 가장 뛰어난 격언으로 표현했듯,
'3살버릇 여든 간다'는 조기교육이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하는 부분이다.
3살 버릇이 여든 간다는 말을 거꾸로
뒤집어 해석해 보면,
평생을 좌우하는 능력은 이미 3살때
이루어 진다는 놀라운 사실이다.
필자는 일선 교육현장에서 테니스 선수를
지도하면서 뻐저리게 느낀 것이 바로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시작하여 어느 정도의
수준에 이르지 못한 선수는 영원히 높은
수준의 경지에 이를 수 없었다는 실천적 경험을
한 바가 있기에 이 사실을 세상에널리 알리고자
수능이 끝난 고 3학생들에게 너희들이 시집,
장가를 가게 되면 반드시 어린 시절에 지혜를
모으는 추수도구가 말이니 말를 잘듣게 하는
교육에 온힘을 다하라고 수도 없이 무료강연을
하고 다닌 바가 있다.
물론 올해도 실천할 것이고 서울이나 경기,
강원, 충복 정도는 시간이 되면 출동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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