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깨어나야만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러면 더이상 괴로워하지 않는다.
그것이 꿈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꿈이라는 것을 깨닫는 지혜가 없는 한
모든이들은 수갑을 차고 쇠고랑에 묶여 있다.
세상은 하나의 커다란 감옥이다
"나“라는 것은 거대한 벽이다.
그러나 “나”라는 것은 그대가 깨어나지 못하는 꿈일뿐이다.
“나”라는 생각에서 놓여나야 한다.
그러나 그 벗어남 역시 하나의 상상이다.
구속이 상상이었듯 자유도 상상이다.
깨어남도 축복도 모두 상상이다.
이것이 지혜이다. 얼마나 쉬운 일인가!
그리고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습관은 바보들의 사전에 실려 있는 낡은 언어이다.
현명한 사람은 사전이 없다. 그는 읽을 필요도,
연구할 필요도 없다.
연구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다. 지혜는 어떤것에도 붙잡히지 않는것이다.
개념화된 개념을 없애버리라.
정해진 개념에 붙잡히지 않는 것이다.
개념화된 개념을 없애버리라.
이것을 이해하라!
개념이 없는데 낡은 습관이 어디에
있겠는가?
육체를 지닌 채 그렇게 하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야 한다.
친척들을 떠나고, 그의 육체를 떠나야 한다.
모든 것을 떠나야 한다.
그런 일은 일찍 일어날수록 좋다. 왜 내일을 기다리는가?
내일을 본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는 그대가 내딛는 신뢰에 가득찬 이 발걸음에 행복을 느낀다.
그것은 신의 선물이다. 그렇게 나아가라. 그대에게 감사를 보낸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평정의 눈으로 바라본다 (0) | 2015.09.10 |
|---|---|
| 찾는 걸음을 멈출 때 자유는 드러난다 (0) | 2015.09.10 |
| 누구나 원하면 영적체험을 할 수 있다. (0) | 2015.09.09 |
| 빨리 진보하고 싶다면, 마음부터 바꾸어라! (0) | 2015.09.09 |
| 얼마나 신을 찾아야 합니까? (0) | 2015.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