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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자주 술을 권한다고 서운해 하지 말라!

by 법천선생 2015. 9. 19.



感이 무엇인가?

오감이 있고 육감이 있으며,


미리 예측이 가능한 예감,

피부로 느껴 지는 촉감,

자신 있음을 느끼는

자신감이 있을 것이다.


평생을 감을 찾아 나서서

명상이라고 하는 도구로 찾아내게 된

감이 바로 내면의 본성인 사랑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말로 표현하여 설명하기는

참으로 어렵고 힘들다.


그러나 가장 높은 감, 느낌은

사람의 감정을 지나쳐서 나타나는

환희심, 기쁨으로 충만한

사랑의 느낌일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느낌이 사람에게

있는지 조차도 모르고 평생을 살다가

그대로 허무하게 죽을지도 모른다.


이것이 그렇게 사람이 해야 할

가장 좋은 공부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죽게 된다면,

그것이 우주에서도 가장 큰 손실임을 안다면,

아마 땅을 치고 통곡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정말로 안타깝고 애석하게도

그것을 알게 되는 순간은 죽어서이다.


사람이 죽어서 몸을 떠나 자유의 몸이 된

영혼의 알몸인 상태가 되면, 생전에 쓰지 못하던

모든 신통력들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바로 그때 모든 것을 다 알게 되었을 때

사람은 눈물을 흘리면서 후회하게 된다고 한다.  


모든 성현들은 우리의 본성이 사랑임을

여러가지 각도로 말하고 있다.


부디 지금 이자리에서 당장,

진정한 나의 본성인 사랑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