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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영적진동수를 높여라!

by 법천선생 2015. 10. 15.


생각을 비우고 일종의 트랜스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가슴속의 열기가 이마 가운데, 머릿속 가운데와 연결된다.

 

머리 정수리에서 자신의 손 한 뼘 정도의 높이에 있는

백회의 둥그런 모양의 에너지체는 영적 세계와 교통하는

문이라 할 수 있는 곳이다. 

 

여기에 상위 자아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상위 자아와

에너지로 연결되는 천국과 소통하는 문이라는 것이다.

 

외적인 세계는 내면의 세계를 반영하는 거울과도 같다.

그러므로 두려움과 같은 옛 에너지로 진동하던 내면의

세계가 사랑의 에너지로 진동하면, 새로운 에너지에

상응하는 환경과 사람들을 서로 끌어 당기기 때문에,


수행을 하다 보면 갑자기 직장을 그만 두게 되거나,

관계가 끝나는 등의 외적인 변화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내가 집착하고 그토록 소중하게 여겼던 것을

모두 다 내려 놓아야 할 경우가 아주 많아지게 된다.

 

이는 옛 잡스러운 에너지와 새로운 영적에너지가

서로 파장이 너무나 다르므로 공존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무겁고 제한된 신체에서 그 파동 에너지로 의식의

초점이 옮겨가게 되면, 일상 생활을 영위하면서도

공간 속에 붕 떠 있는 느낌이 들기 때문에 굉장히

가볍고 일종의 아주 자유로운 ‘해방감’을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