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명당자리에 가지 않고도 상상으로만
명당자리에 가서 수행하는 것이 가능한다?
결론은 '그렇다'이다. 정말로 명당이라는
개념이 있기는 있는 것인가?
필자가 중국기공을 배워 기감을 터득한 뒤
여주 신륵사 강가의 정자가 있는 바위에 앉아
명상을 하니 그 지기가 강력하고 장대하고
웅대함을 느꼈다.
그래서 그 수련하던 기감을 그대로 유지한채로
집에 돌아와서도 계속 수행을 하니,
그 기장의 기운이 약 일주일은 그대로 유효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다면, 그 기감을 그곳에 가지 않고서도 그대로
상상하는 것만으로 그곳의 기감을 느낄 수가 있겠는가?
또한 기감이 가장 강력한 시간인 밤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의 시간인 자시를 상상만으로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없을까?
물론 그것도 가능한 일이다.그러니 상상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수련법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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