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주의 주인이니 모든 문제들을 내 책임으로 알고 실행하라.
그리고 내가 못하겠으면 신에게 모두 다 맡기고 그냥 바라만 본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신의 책임일 뿐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나는 내가 체험하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만을 믿으려고 한다.
나는 내 영혼의 존재를 알기 위함을 물에 빠져 숨쉬지 못하는
일촉즉발의 심각한 상황의 사람처럼 아주 간절하게 할 것이다.
내일 죽을 가능성이 너무나 많은 전쟁에 참가해야 하는 병사처럼
오늘을 준비하고 비장한 각오를 하여 내일을 준비하고 기도한다.
내가 이렇게 무미건조하게 인생을 뱔볼일 없이 살려면 나는 오직
해탈의 열반을 구하며, 죽을 만큼 열심히 내길을 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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