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은 고통이라는 포장지로
축복을 잘 감싸놓았다'.
운동이나 명상은 스스로 고통을 자초하는 일이다.
그래야 체력과 정신력이 강해지는 것이다.
세상에는 고생 없이 쉽게 얻을 수 있는
진실로 귀중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그러나 고통의 다리를 건너면, 진정한 기쁨이
아주 많이 펑펑 쏟아질 것이니 기대해도 된다.
심지어는 잠을 자기 전 제대로 입력하면,
밤새도록 자면서도 명상집중이 계속
이어 지게 됨을 반드시 기억하자.
2. 해탈은 결국 내 본성의 사랑을 기억해 내는 일이니,
평상시에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아주 적다면,
어떻게 본성에 가까워 질 수 있겠는가?
그래서 성경의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집중하며, 작고 사소한 일에 감사하라'는
말보다 더 좋은 심결은 없는 줄로 안다.
3.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해탈은 오직
꾸준히 노력한 사람에게로 돌아가게 된다.
그러나 사랑과 감사가 없는 욕심명상을 한다면,
아마 모래로 밥을 짓는 일이 될지도 모른다.
4. 명상하다가 죽어라,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집중한다해도
명상한다고 설사 죽기야 하겠는가?
그런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5. 10분만 더 집중하면, 전혀 다른 호르몬이
분비되어 기적을 이루는 상승호르몬으로 급변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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