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식과 잠재의식, 무의식과의 관계를
잘 알아야만 명상을 하여 성공을 할 것이다.
마음은 그 구조상 직접적으로 신의식과는
소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것은 흡사 대통령에게도 전화는 있겠지만
아무나 대통령과 전화를 하지는 못하는 것과 같다.
우선 비서실에서 비서가 받을 것이고 반드시
필요한 용건이라야만 어떻게든 통하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니 직접 대통령에게 통화를 못하겠거든
비서와 많은 통화를 하여 어떻게든 그를 꼬여야
언젠가는 대통령과 통화할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다.
그런 상황과 아주 비슷한 것이 우리의 마음의
구조라는 것이다.
그래서 잠재의식이 비서와 같은 존재이니
끊임없이 두드려서 본성과 만나도록 하는 노력을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다.
내 마음의 명확한 작동 구조를 모르고서야
어떻게 깨달음이라는 정말 형이상학적이고
어려운 무지의 벽을 깨뜨릴 수가 있겠는가?
그 길을 가는 방법은 오직 단두가지 밖에 없으니,
한가지는 자기가 스스로가 노력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끊임없이 알아보는 방법이다.
나머지 한가지는 깨달은 스승을 만나서
모든 상황을 명확하게 파악한 그분의 지시로
그대로 실행하면 틀림없이 진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직접적인 가르침을 받지 못하는
우리는 마음의 구조를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마음은 곧바로 신성의 비서격인 잠재의식과
자주 많이 이내심을 가지고 계속 소통하여
신의식이라고 불리우는 무의식과 언제가는 교류하게 된다.
그래서 반드시 잠재의식이라는 관문을
통과해야만 한다는 것이니, 잠재의식에 관한
공부를 많이 열심히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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