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정말로 지극하면 당연히 하늘도
감동하여 축복을 내려준다는 뜻이다.
알기 쉬운 이 말뜻을 환하게 꽤뚫어 보게 되면
마음속에서부터 진실한 열정이 생겨나
정성을 다하게 되면 하늘도 감동한다는 뜻이니,
내가 하고 있는 의미있는 수행법을 가르쳐 주신
스승의 은덕에 깊이 감사하면서 아주 열심히
최선의 정성을 다한다면, 반드시 스승과 하늘이
이를 알고 그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
단 1분동안만이라도 최선을 다한 염불삼매에
들어 가 트랜스 상태에서 하늘나라에 들거가 보자,
'少術에 大術이 있다'고 했으니, 작은 듯한 것에
오히려 큰 뜻이 숨겨져 있나니, 최선을 다한
집중의 정성을 쏟으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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