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몸속에 들어가 살면 그것이 삶이고
밖에서 살면 영가라고도 부르기는 하지만
실은 여러가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운다.
내속에 있는 영혼의 존재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고 전혀 개의치 않고 그저 즐거운
인생을 즐기려고만 하는 사람들도 많다.
사람으로 태어난 이유가 단지 잘 먹고 결혼하여
아이 낳고 잘 키우고 그렇게 사는 것인가?
사람의 몸속에 영혼이 임재하고 있으니
알고보면 누구나 다 부처요, 그리스도급인 것이다.
그러나 도시도 워싱톤이나 파리, 북경이나 동경처럼
번화한 곳도 있지만 아프리카의 작은 작은 마을도
있는 것처럼, 그 수준은 매우 다양한 법이다.
사람의 영혼이 일단 몸에서 빠져 나오게 되면,
당장 아이큐가 9배나 높아져서 900이나 된다고 한다.
그렇게 똑똑해진 상태로 사물을 보게 되면
무엇이나 단번에 모두 다 잘 알게 된다고 한다.
그럴때 이 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는데,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래서 살아서 이몸을 입고 있을 때 열심히 수행을 하여
영혼의 진실을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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