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내면의 지혜와 에너지의 근원이 어디인가?
나는 누구이며 왜 태어났고 어디로 가는가?
이것에 대하여 깊이 명상하면서 그것은 신의
왕국과 교통하면서부터 유용함을 얻는 것에서
비롯 되었고, 언제 어디서나 다함이 없이 사용
가능할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의 모든 충동, 마음의 억압, 집착, 불안과
공포에서부터 자유로울 때 그것이 찾아옴을 알았다.
나는 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거대한 에너지의
유입을 그러한 마음의 댐으로 막고 있었던 것이다.
댐은 바로 나의 집착과 탐욕, 불안과 공포이다.
나는 몸과 그것과의 동일시를 집어 던져버렸다.
그러자 나의 존재는, 곧 모든 존재라는 합일의
경지라는 것을 체험으로 훤히 알게 되었던 것이다.
그 우주적인 존재는 하나의 거대한 대양과 같았다.
그것은 물방울과 같은 개개인의 사람의 몸으로
갈라져서 들어가 나라는 개별적인 것이 아니다.
모두 하나의 대양일 뿐인 것이다.
이 깨달음은 나로 하여금 모든 존재 모든
사람이, 심지어 이 우주의 모든 것들과
하나가 되게 하였다.
그러고 나면 분리와 분리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끔찍한 고통은 영원히 끝나게 된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보이는 세상의 한계들에
더 이상은 절대로 속지 않게 되는 것이다.
당신은 세상을 꿈과 환상으로 보게 된다.
당신의 존재는 한계가 없음을 알게 되니까,
사실은 유일한 실재는 존재뿐이다.
우주의 모든 것들은 무두 다 마음의 움직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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