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나 공부는 오랜 시간 앉아서 집중한다고
모두 다 생각대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다.
링컨이 말하길 그냥 쉬지 않고 나무 베는 사람이
도끼 날을 갈아 가면서 도끼날을 세워 가면서 적절히
쉬면서 할 땐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했다.
명상이나 학교 공부도 그렇다고 나는 생각한다.
아주 잠깐 동안이라도 전력을 다한 집중이 훨씬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늘을 감동시키고 하늘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하늘이 원하는 대로 정성을 다하는 것이 무턱대고
무조건 열심히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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