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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높은 세계와 연결되는 연결 센터

by 법천선생 2016. 2. 24.


우리몸 속에서 높은 세계와 연결되는

연결 센터가 있는데 높은 세계와 접촉,

교류하고 싶다면 이곳에 의식을 집중해야만 한다.


옛날 중국에서도 이런 좋은 방법을 가르치는

분이 있었는데, 그 분은 실제적인 몸이 아닌

영적인 몸으로 나타나서 근 800년 동안이나

사람들에게 나타나 높은 세계와 접속하는

비밀의 방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 분의 이름이 '이니환'이라고 전해지고,

나이는 헤아리기도 어려웠는데, 추측해 보면

800살은 되었을 것으로 추정하였다고하여

'이팔백'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려 졌다.

그 분이 가르쳤던 방법이 바로 '니환공'이라고

불렸으며, 아주 독특한 깨닫는 방법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더 높은 세계와 교류하고 접촉하려면

의식이 집중되어 혜안에 이르러야 하는 것이다.

 

명상시 보고 들리는 빛과 소리는 대단히 중요하여  

계속해서 명상을 열심히 해서 원할 때마다 모든

기류를 여기 혜안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다는 굳은 믿음과 신념을

가지고 구체적이고 아주 확고히 집중해야 한다.

 



생각날 때마다 할 수 있는 만큼 계속 염불을 하고,

생각날 때마다 지혜안에 집중하는 훈련을 한다.


그렇게 하여 굳이 집중하지 않으려해도 저절로

염불이 돌아가는 경지까지 가가 하여 이렇게 반복하고

집중하면 기류(氣流)가 혜안의 중심으로 올라간다.

 

또한 그곳에서 나오게 되는 빛과 소리를 보고 들어서

그것으로 내 영혼을 고양시키는 것이 수행인 것이다. 

 

그 중에서도 소리는 대단히 중요하고 소리는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것으로그것으로 인하여 내 영혼이 

향상되고 등급이 올라가고 영적인 경지가 높아진다.

 

이렇게 매일 혜안에 집중하는 명상을 하게 되면 전신에

흩어져 있는 기류가 혜안의 센터로 올라가 모이게 되는

것에 아주 익숙하게 되고 집중이 수월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죽을 때도 명상을 하는 것과 똑같이 그런 방식으로

영체가 몸을 빠져 나와 아주 수월하게 죽을 수 있게 된다.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소리가 들리기는 해도 아주 약하다.

혜안에 몸과 마음을 모두 다 잊고 완전 올인하여 집중해야만

그 소리가 나의 영체를 매우 높은 세계로 끌어올릴 수 있다.

 

게다가 스승의 도움까지 있게 되므로 훨씬 빠르고

자연스럽게 순식간에 높은 천국으로 끌어올려질 것이다.

 

죽음을 미처 느끼기도 전에 나의 영체는 육신을 떠나 버린다.

죽는 순간 스승은 천상의 모든 깨달은 존재들을 데리고

우주의 수많은 진보된 존재들의 큰영광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멋진 음악을 대동하고 찬연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리하여 어떤 죽음의 큰 고통도 느끼지 않으며 더 이상

추하고 어두운 이 세상에 집착하지도 않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