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과 세상의 물리법칙을 극복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러나 과연 그러먄 신통력을 위하여 평생을 보낸다면
너무나 그 공력이 아까운 것이 될 것이다.
나는 명상중 아주 먼곳에서부터 내가 있는 곳을
제 삼자의 눈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어떤 때에는 우주공간에서 수천만km밖에서
나를 스스로 무심하게 바라보기를 즐긴다.
어떤 대에는 천년이 지난 후의 나를 무심하게
바라보기도 한다.
우주에로 사랑을 방사하면 나는 곧 우주와
한몸이 되어 버린다.
우주와 내가 전혀 다른 몸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나는 사랑으로 되어진 진체일 뿐 다른 어떤 것도
혼합되지 않은 순수한 존재이다.
그것에 양을 부과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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