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을 더 많이 하면 더 행복해지겠구나!’
이것이 내가 처음으로 알아차린 진실입니다.
그런데 그건 행복하지 못했던 나에겐 아주 거대한 사건이었지요.
‘이게 바로 행복으로 가는 열쇠라면,
나는 가장 위대한 걸 얻은 게 아닌가!’
행복은 내가 가장 얻고 싶었던 것이었죠.
나에게 사랑이 없었던 지나간 날들을 돌이켜보며,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길 바랬던 마음 대신,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꾸었습니다.
나는 이 작업을 더 이상 할 게 남지 않을 때까지 계속 했어요.
행복은 내가 사랑하는 만큼에 따라 정해진다는
이 통찰은 대단한 것이었어요.
그 통찰로 인해 나는 해방감을 맛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고통 받고 있는 사람에게는 조그마한 해방감도
너무나 기분 좋은 거랍니다.
나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걸 알았어요.
나는 행복의 사슬을 꽉 붙잡고는, 그 행복을 온전히
다 얻을 때까지 절대로 놓지 않겠다고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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