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내안의 신성에게 기도할 뿐이다.
더 이상 무언가를 할 힘이 나에겐 없다.
내가 우주에 가득차게 감사하게 생각될
때가 내 전신세포들의 노고에도 깊이
감사하게 될 그때에내 가슴속에서 사랑이
솔솔 피어나 결국은 우주에까지 가득 차게 된다.
잠재의식과 무의식가지도 감사하게 되려면,
다섯붓다의 감사함을 잊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분들이 하늘이고, 하늘을 감동시켜야 함은
절대로 잊지 말라.
숨에 감사하라, 생명의 기운은 결국 숨에 달렸나니,
들숨과 날숨에 깊이 감사하도록 하라,
새상 모든 것들이 그대의 소유물이 아님에
대하여 깊이 명상해 보고 집착을 버려라,
내것이 전혀 없음을 알라.
그래야 그대가 들고 있는 김선생, 박사장을
잊을 수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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