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멀리 우주가 보이고
별들이 떠다니며
빛나는 소리를 창출한다네,
그들이 하는 말들은
모두가 진리의 법음이니,
내가 있어 가슴을 여니
그것들이 모두 다 가슴을
관통하여 흔적도 없네,
내 관심은 오직 모든 별들의
미소와 달과 해의 마음에
첫사랑의 향수처럼
흠뻑 빠져 버렸네,
사랑이 무엇인지를 이순간
깨달았다면 그것이 바로 마음자리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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