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빌딩과 건물들이 가득 차고,
가로등이 환한 가운데에서도 밤하늘의
별을 볼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별을 보고 달을 보게 되면, 나의 현재의
위치를 가름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별에서부터빛나는 빛이 나에게까지 오는
거리는 거의 상상초월이지 않은가?
시공을 생각한다면 도저히 계산할 수 없는
저 별과 달의 가르침을 내 마음속에서도
깨우쳐 보고자 하는 것이다.
별이 보내는 메시지와 내마음속의 신성이
가르치는 가르침을 이해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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