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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법천명상록

by 법천선생 2016. 5. 13.


오늘은 명상을 일찍 끝마치고 느낌을

잊지 않기 위하여 글을 써셔 기록을

남기고 있는 중이다.


나는 반드시 이러한 기록들이 후세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평범한 삶을 살면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명상으로 수행을

하는 수행자의 일상이 오히려 큰도움을

준다고 믿기도 한다.


명상이 잘되려면 우선 명상을 내면에서부터

가장 좋은 것이라는 개념을 강제로라도

만들어내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현재의식과 잠재의식의 목표를

하나로 일치시키는 작업인 것이다.


내 겉의 의식인 현재의식이 명상을 좋아한다해도

속의 의식인 잠재의식이 어긋나게 되면

효과가 적을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명상가의 쉼터라는 첫글자로

명상이 좋아 지는 방법에 대하여 말해 보겠다.


명 - 명랑하고 신나는 마음으로 명상을 해야 성과가 있다.

상 - 상량한 마음과 사랑스러운 마음 없이는 깊은 명상 속으로 접근할 수가 없다.

가 - 가식이 전혀 없는 내 본성은 아주 큰 사랑,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의 - 의심과 불신은 버리고 사랑과 감사가 가득한 마음으로 명상을 한다.

쉼 - 쉼없는 집중만이 성공의 지름길이니 강하든 약하든 언제든지 혜안에 집중한다.

터 - 터가 따로 없다. 내가 처한 그곳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하고 100% 책임을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