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적에서 심멸즉영(心滅則靈)
이라는 글자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다지도 제멋대로인
이 마음을 없앨 수 있겠어요?
거의 불가능하게도 느껴지겠지만
방법이 있습니다.
그 놈을 꼼짝도 하지 못하도록
붙잡아 두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시바가 말한
112가지 방법에는 많습니다.
다양한 기법이지요.
그러면 언젠가는 흡사 도둑처럼
살며시 부지불식간에 삼매에 들 것입니다.
심신상관론
마음과 몸은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옆에서 아무관계도 없는 상황에서
시어빠진 김치를 말하면
우리는 입안에서 침이 나옵니다.
실제로는 시어빠진 김치가 내 입에
들어올 가능성은 전혀없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니 몸과 마음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말이지요.
특히 여자들은 분위기에 약하다고 들었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지면 모든 감각이 살아나
행복해진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우리는 이미지의 상황에 따라
기분이 크게 좌우됨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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