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심청전의 저자는 수행자이다.
눈먼 사람처럼 살고 있는 우리들의 세상을
비유한 이야기로서 봉사처럼 사는 우리의
아버지들의 문제에서 효심이 지극한 성실한 딸,
공양미 삼백석이라는 자신이 가진 모든 재산을
다 던졌다는 의미의 말에서부터 인당수는
이마 가운데를 인당이라고 한 것을 비유한
더욱 더 분명한 제3의 눈, 지혜안에 집중을
하는 수행을 했다는 뜻을 나타내는 것이다.
인당수 바닷속에 모든 것을 바쳐 몸을 던졌을 때,
연꽃 속에서 다시 살아나는 우화등선의 이야기,
그런 깨달음을 얻은 심청을 만나 봉사의 눈이
다시 뜨였다는 깨달음을 의미하는 이야기,
완전히 수행에 관한 이야기인 것이다.
우리도 심청이 처럼 아버지를 위하여 인당수에
생명을 바쳐 몸을 던져 해탈을 하도록 합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라딘의 요술 램프'의 교훈 (0) | 2016.05.24 |
|---|---|
| 사랑을 실천하면 깨닫게 된다. (0) | 2016.05.24 |
| 지금 현재를 살아라! 금강경 (0) | 2016.05.23 |
| 죽음 명상 (0) | 2016.05.22 |
| [스크랩] 명상시 주의해야 할 자세 교정 (0) | 201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