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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미네소타 주의 감사기도의 은총

by 법천선생 2016. 5. 25.


미국 미네소타 주는 1874년부터 1877년까지
3년에 걸친 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엄청난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농작물을 다 갉아먹어 경제대공황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필스베리 주지사’는 모든 주민들에게
1877년 4월27일을 ‘감사기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메뚜기 떼의 습격으로 농작물이 전멸했고 계속되는
가뭄으로 고통스럽지만 우리가 아직 살아 있고,
앞으로도 기회를 주실 하나님께 감사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미네소타 주민들은 집에서, 교회에서 계속적인
감사의 기도를 하루종일 드렸습니다.

그들의 감사기도는 하늘을 뒤흔들었습니다.
그러자 놀랍게도 들판을 덮었던 메뚜기 떼가 며칠
사이에 전부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때에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했더니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너무도 많이 '달라' 는 기도입니다.
이제 우리도 주신 것을 생각하고 감사해야할 때입니다.

앞으로 주실 것을 생각하고 감사해야할 때입니다. 
설사 환경이 나빠지고 절망스럽다 할지라도 감사합시다.

문제의 산이 가로막혀 있을지라도 감사합시다.
 
때때로 특정한 날을 정해서 감사 기도만 하는 날로 정해
 하루 종일, 일터에서 가정에서, 차 안에서 눈을 뜨고,
감기도 하고, 걸어가면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