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으로
구성되어 있는 존재이다.
실제로는 몸과 마음은 잘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만, 영혼의 존재는 우리가 살면서
흔히 접하거나 쉽게 이해하기에는 어려운
눈으로 피부로 느껴지기에는 어려운 숨겨진
부분이기도 하다.
한평생을 살면서도 신의 영역을 전혀 접해
보지도 못하고 생명을 다하는 사람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보면 그대가 신의 존재를 알았다는
것만 해도 크나큰 축복이라 할 만 하다.
가만히 앉아 있다고 하여 명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배고픈 아기가 엄마의 젖을 찾듯 간절한 마음으로
집중해야 그것이 바로 진정한 명상인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모든 것은 호르몬 분비작용에 불과하다. (0) | 2016.05.27 |
|---|---|
| 명상을 하면서도 왜 건강한 상태가 되지 못하는가? (0) | 2016.05.27 |
| 죽음의 결정적인 순간을 위하여 명상하라! (0) | 2016.05.27 |
| 명상을 하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가? (0) | 2016.05.27 |
| 대구신천동명상센터 방문기 (0) | 201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