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경쟁의식에 사로잡히게 되면
의식은 맹목적 투쟁심으로 긴장하게 되며
의식은 총명하지 못하게 되어 흐려지게 된다.
반대로 별로 애착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아무렇게나 어떤 일을
했을 때 일이 더 잘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내가 느슨해져 있기 때문으로 간단한 이치이다.
즉 경쟁하려는 마음이 없고 사랑과 자비심으로
가득하게 되면 명상이 진보되고 자연스러운
지혜와 지성이 솟아 나오게 되는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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