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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무엇을 보아도 감동하는 마음이 아이디어를 촉발한다.

by 법천선생 2016. 6. 13.


내가 아침에 살아 있으면서 숨을 쉬는 것조차도

신의 허락이 있고 은총을 배려야 살아 간다고

나는 생각하고 감사하게 항상 깊은 감동을 느낀다.


사람으로 살아 있음은 엄청난 신의 축복의 결과임을

사람들은 잘 모르는 듯하다.


우리가 도로 위를 쌩쌩 달려 가면서 편안하게

빠르게 자동차를 운행하지만, 이 도로를 건설하기

위하여 애를 쓴 사람들은 대단히 많을 것이다.


도로를 건설하기 위하여 설계를 한 사람, 측량을

한 사람, 공사를 하기 위하여 일을 하다가 다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사고로 중상을 입은 사람까지 있었을지도 모른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훼손해야 하면서 희생되었을

여러 생명체들까지 수많은 생명체들이 노고가 있었기에

지금 나는 아주 편안하게 길을 달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신의 작품이고, 신은

사랑이라고 하니 내가 명상해야할 것은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을 무조건 감동하고 감격해하며 사랑해야

할 것일 뿐이다.


수행의 진보는 절대로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반드시 봉사정신을 가져야 진보하게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