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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용맹정진하는 것이 맞는 말인가?

by 법천선생 2016. 6. 18.


누군가가 용맹정진이라는 말을 쓰니,

무슨 강훈련을 하여 철로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쉽다.


그러나 마음이 그렇다는 것일뿐 간절도를

나타내는 말일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건강의 3요소가 운동, 영양, 휴식이니,

용맹정진하는 명상가나 고기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들과 고시공부나 기타 어려운 시험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

 

무조건 공부만 한다고 하여 큰 진보가

있는 것이 아닐 수도 있으니, 선배들의

성공사례를 참고하기 바란다.  

 


반드시 기타나 거문고의 줄을 맞추는 것처럼

조율이 필요한 법이다.

 

물론 열심히 명상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한 말일 수도 있는 말이다.

 


운동은 반드시 해야하나, 너무 지나치면

졸음이 와서 공부하기가 어렵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운동이기도 하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매일 30분이상씩은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운동인 것이다.

 

그러니 걷기가 명상을 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지혜를 축적하는데에도 큰 효험이

있으니 양수겹장, 두가지 다를 충족시키는

반드시 해야 하는 필수사항임을 알야 한다.

 


두번째로는 영양의 문제이다.

채식은 아름다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도록

해야 한다.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건강이 나빠보이면

누가 누사람에게 진찰을 만족스럽게 받겠는가?

 


채식을 아무렇게나 하면, 반드시 영양부족이

오기 쉽다는 사실도

조금은 알고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도 채식하는 사람들이

피부도 곱고 마음도 착하다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면 별로 말하지 않아도

채식주의자들은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명상이나 운동도 반드시 필요한 것이

적당한 휴식이다.

무조건 열심히한다고 하여 모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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