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여 나의 지혜가 정말 잘 자라고
있는지 마음은 늘 순수한지를 매일 점검한다.
매일 매순간, 언제 깨져 빠져 죽을지도
모르는 살얼음판을 조심하여 걷듯,
신구의를 반성하고 언제나 집중을 유지한다.
내 마음속에 순수하지 못한 생각이 있어
에고에서 나온 좋지 못한 동기가 있다면,
알게 되는 즉시 거침없이 잘라버린다.
살면서 때로는 가끔 시험에 들기도 하고,
그래서 내면으로 심한 고통을 겪을 때가 많다.
그러면 더욱 겸손해지며 에고가 줄어듣다.
고난이 많고 클수록 더욱 많이 발전할 것이다.
불신과 의심이 생기게 된다면, 그것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명상을 하여 숙고해 보면 해결된다.
그리고 옳은 일을 할 수 있도록 전심을 다하여
오불을 외우면서, 기구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화가 나면 즉시 그 사람에게 화를 퍼붓지 말고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오불을 외워 마음을 돌려
용서하고 내면으로 큰 사랑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
진정한 참회를 많이 하는 신실하고 겸손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진실로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누군가 다른 사람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나의 진아의 일부분, 빛, 천상의 낙을 상실한다.
위대하기 위하여서는 작고 사소한 일을 아주
주의 깊고 세밀하게 잘 실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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